프로야구 울산 웨일즈의 외국인 투수 오카다의 LG 이적이 무산되며 울산 웨일즈 소속 선수의 첫 1군행 기회가 사라졌습니다.
LG트윈스는 오는 15일 외국인 선수 영입 마감 기한에 맞춰 일본인 투수 오카다를 아시아쿼터로 등록하기 위한 이적 절차를 추진했습니다.
KBO는 앞서 이적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울산 웨일즈와 LG에 전달했지만, 최근 유권해석을 통해 규약상 1군 영입이 불가능하다며, 규정 검토에 미흡함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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