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8-13 17:00:00 조회수 49

동구가 다음 달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가동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섭니다.

동구는 이달 안으로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 12만여 명에게 미납 안내문을 발송한 뒤, 9월부터 체납자의 거주지나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한 사례가 적발되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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