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폐기물 불법 매립 사건이 공론화되면서 최근 울주군에 불법 성토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일주일에 5건 안팎의 불법 성토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최근 3주간 동안 토양 오염 검사만 20건 이상 진행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감시단을 가동하고 하반기 영농성토를 전면 금지시키면서 전수조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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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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