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넷째 주 중구 공원과 울주군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2건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확인된 건 감시사업을 시작한 지난 2023년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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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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