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배터리용 동박 첫 공급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8-14 17:00:00 조회수 163

고려아연의 이차전지 소재 자회사인 캐이잼(KZAM)이 배터리용 동박을 양산해 글로벌 배터리 업체에 처음 공급했습니다.

동박은 북미 지역에서 생산하는 배터리에 탑재될 전망으로 이번 공급으로 최대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이잼은, 고려아연이 재활용 원료로만 생산한 동을, 배터리용 동박으로 가공, 공급하고 있어
이차전지 소재와 자원순환 사업간 연계도 한층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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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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