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헌 박상진 의사의 순국 105주기를 맞아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이 '8월의 우리고장 보훈인물'로 박상진 의사를 선정했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어제(8/15) 열린 박상진 의사 추모제 현장에서 박 의사의 증손인 박중훈 씨에게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북구 송정동 출신인 박상진 의사는 대한광복회를 결성하고 총사령을 역임하며 친일 부호 처단, 독립운동 군자금 모집 등 항일 투쟁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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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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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21:10
인기 떨어지니 친일문제 건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