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이후 벌 개체 수가 증가하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전체 벌 쏘임 사고의 75%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의 말벌 피해 대책에 대한 서면질문에 대해 소방서에 말벌 관련 장비를 확충하고 전담 의용소방대를 운영하는 한편, 시민안전보험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벌집 제거 출동건수는 2024년 7천7백 건에서 지난해 6천 건으로 감소했지만, 벌 쏘임 사고는 87명에서 11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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