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이 다음 달부터 천곡2지구와 대안지구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협의를 실시합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사업으로 협의 대상은 천곡2지구 178필지와 대안지구 74필지입니다.
북구청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현장을 방문해 토지 소유자들을 면담하고 경계결정위원회를 열어 경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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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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