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광복절 연휴에 145mm의 비가 내리며 댐수위가 만수위 기준 80%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8/17) 오후 1시 기준 회야댐 수위는 만수위 32m에 28m, 사연댐은 60m에 47m, 대곡댐은 120m에 96m, 대암댐은 49m에 48m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비가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농업용수 등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시설물 피해 복구와 상습 침수지역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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