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국내 산업현장 가운데 화학물질 제조량과 수출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수는 816곳으로 가장 많은 경기도의 7.4%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화학물질 제조량은 1억 6천만 톤으로 전국의 26.4%를 차지했고, 수출량도 5천330만 톤으로 전국의 33.5%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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