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크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 앞에 인공지능 기반 확장현실 망원경 4대를 설치됐습니다.
울주군이 1억 5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망원경은
실시간 모드, XR 모드, 맑은날 모드, 관광 모드 등 4가지 유형을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수십 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맨눈으로 보기가 어려운데 망원경을 통해 보면 암각화에 새겨진 동식물을 식별할 수 있도록 시각 효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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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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