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항을 통한 원유 통관 물량이 전월 대비 30% 가까이 증가하며, 월간 기준 올해 최대 반입량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세관은 7월 울산항의 원유 통관 물량이 전월 대비 29.8% 증가한 579만 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사우디아라비아산이 전체의 43.2%로 가장 많았으며, 미국산 원유는 상반기 평균의 2.5배 넘게 반입이 늘며 13.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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