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열린 중구 태화강마두희축제에 사흘동안 모두 33만 1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태화강변 일대에서 진행된 치맥 페스티벌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상 줄당기기 등 태화강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방문객 별로는 40대가 전체의 31%로 가장 많았으며, 프로그램 다양성이 방문객들로부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