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중구 '태화강마두희축제' 33만 명 다녀가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8-18 17:00:00 조회수 24

지난 6월 열린 중구 태화강마두희축제에 사흘동안 모두 33만 1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태화강변 일대에서 진행된 치맥 페스티벌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상 줄당기기 등 태화강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방문객 별로는 40대가 전체의 31%로 가장 많았으며, 프로그램 다양성이 방문객들로부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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