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을 구매할 민간 응찰자를 모집합니다.
판매 대상은 학성로와 중앙로, 삼산로 등에 있는 버스정류소 129곳으로 선정된 업체는 3년간 정류소 표지판과 노선안내도, 승강장 명칭, 버스 안내방송 등에 노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정류소 명칭 26개를 판매해 6억 1천500만 원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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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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