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가시화됨에 따라 울산시가 유치 대응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9) 오전 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중소기업은행 등 유치 희망기관 40곳에 대한 유치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로 보고 유치활동을 전략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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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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