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상남도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공동 요청했습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KTX울산역을 출발해 경남 양산을 거쳐 김해 진영과 창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54.6km, 최고시속 180km급 복선전철 사업으로 총사업비 3조 12억 원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와 함께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가 건설돼야 부울경 광역교통망이 완성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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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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