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불법 매립으로 지하수 오염이 현실화되자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주민들은 오늘(8/19) 기자회견을 갖고 식수와 건강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식수로 쓰는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비소가 기준치를 초과한 만큼 상수도 공급을 포함한 식수 대책과 함께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은 어제(8/18) 주민 간담회를 갖고 지하수 검사를 매주 실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조속히 행정대집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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