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청운중학교가 '제25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6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충북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 1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현대청운중은 7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승리한 뒤 결승에 진출해 포항항도중을 4대 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광석 감독은 최우수감독상, 3학년 하지원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