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가 부족한 세수를 메꾸기 위해 자치구의 일반조정교부금 비율을 상향해줄 것을 울산시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의장들은 오늘(8/20) 남구회의에서 모임을 갖고 현행 20%인 일반조정교부금 비율을 23%로 상행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4개 구의회에서 각각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일반조정교부금이 3% 인상되면 동구 91억, 중구 117억, 남구 94억, 북구가 87억원의 재원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