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구청장·북구의원 "현대차 노사 임협 타결 촉구"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8-20 17:00:00 조회수 82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의 전면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북구청에서 현대차 노사의 임금교섭 타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회 의원들은 교섭이 장기화되면 노동조합과 회사, 협력업체를 비롯해 지역경제 부담까지 가중될 거라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와 오늘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인 데 이어, 내일은 전면 파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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