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경찰이 기동대 인력을 줄여 수사·치안 분야로 재배치하기로 결정하면서 울산경찰청도 기동대원 24명을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은 현재 3개 기동대에 각각 80명씩 모두 240명의 기동대원을 배치한 가운데, 경찰청이 정원 10%를 줄이기로 결정하면서 24명 가운데 14명을 우선 경찰서 수사 부서에 재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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