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업 앞둔 반구대병원 환자 전원에 '민·관 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8-20 17:00:00 조회수 33

자진 폐업 결정을 내린 반구대병원의 입원 환자를 위한 민·관 합동 지원단이 꾸려집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료와 돌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단을 꾸리고 환자별로 건강 상태에 따라 전원 조치나 복지센터 관리 등으로 분류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반구대병원 입원환자는 폐업 결정 당시 182명이 있었고 현재는 156명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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