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울주군과 군·경, 울산혈액원 등은 오늘(8/21)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시에 대규모 부상자 발생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설정해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점검했습니다.
훈련 참여자 170여 명이 채혈에 참여했으며 채혈로 확보한 혈액은 울산혈액원을 통해 헌혈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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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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