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2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한 조정이 결렬되고 투표에서 과반이 찬성하면 오는 28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시내버스 노사정협의회를 꾸린 울산시는 내일(8/24) 시청에서 2차 회의를 열고 합의점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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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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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0:14
기사님도 물가도많이오르는데 임금이 좀올라야되지않을까요
2026-08-24 09:48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