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 또는 서울 소재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이며 업체당 최대 10억 원 이내에서 총 100억 원 규모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국은행이 대출 금융기관에 연금리 1.25%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금융기관의 대출 취급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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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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