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회식 문화가 달라지며 술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류 출고량은 4만 5천여 ㎘로 10년 전 6만 4천여 ㎘ 보다 29.3% 감소했습니다.
팬데믹이던 지난 2021년 4만 4천여 ㎘에서 2023년 7만 7천여 ㎘로 반짝 증가했지만, 이후 감소세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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