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어제(8/24)부터 1박 2일간 이어진 17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조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 4천여 만 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잠정합의안 마련은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며, 오는 3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하면 올해 임금협상은 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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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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