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울산·미포산단과 온산산단이 나란히 두 자릿수 생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미포산단의 생산액은 52조 4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했습니다.
또 온산산단은 올해 2분기 22조 8천억 원을 생산해 전년 동기 대비 44.4%나 증가하며 반등폭이 더 컸습니다.
수출도 큰 폭으로 증가해, 양대 국가산단의 합산 수출액은 253억 달러로 23.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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