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울산으로의 전입자 보다 전출자가 더 많아 인구가 377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인구 감소율은 0.4%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감소 규모는 올들어 가장 적은 수치로, 지난 3월 -1.2%를 기록한 이후 인구 감소폭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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