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는 나아질 것으로 보는 반면 비제조업은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9.1로 전월 대비 0.4p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0.4로 8.3p나 하락했습니다.
또 다음달 전망도 제조업은 4.6p 상승한 100.2, 비제조업은 2.5p 하락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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