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실종된 치매 노인이 신고 접수 3시간여 만에 소방드론에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25) 오후 7시쯤 울주군 범서읍에서 치매 노인이 실종됐다는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수색에 나서, 드론 수색으로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은 현재 드론 6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254건의 현장에 드론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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