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파업에 대비한 수송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노조가 내일(8/28) 첫 차부터 파업에 돌입하면 전세버스 100대를 확보해 35개 노선을 대체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내버스 파업은 시민 불편과 노사의 손실만 남길 뿐이라며 노사가 한 발씩 양보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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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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