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합계출산율 0.92명‥‘특·광역시 1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8-27 17:00:00 조회수 16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합계출산율도 3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해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5천574명으로 1년 전보다 292명, 5.5%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4세로 역대 가장 높고 10년 전보다 1.4세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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