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합계출산율도 3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해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5천574명으로 1년 전보다 292명, 5.5%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4세로 역대 가장 높고 10년 전보다 1.4세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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