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제(8/27) 열린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 막판 두 골을 헌납하며 1 대 2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후반 3분 상대 실책을 틈타 이진현이 선제골을 넣은 울산은, 경기 막판까지 승기를 이어가다 후반 추가시간에 내리 두 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지난 16일 강원전부터 3연패에 빠진 울산은 전북에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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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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