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내일(8/28)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운행 중단과 관련해 학교별 여건에 따라 등교 시각 등을 조정하도록 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학교마다 통학 여건이 다른 만큼 학교장이 등교 시각 등 모든 학사일정을 결정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호자 차량 이용과 승용차 함께 타기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등하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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