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뮤직웹드라마 '우리가 머문 풍경, 울산'의 제작보고회가 오늘(8/27) 열렸습니다.
5부작으로 제작된 드라마는 언양시장과 배내골, 간월재 등 울산 전역을 촬영해 울산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반구대 사피엔스에 이은 두 번째 울산 배경 드라마로, 배우 황유주·서창원·지대한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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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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