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협상을 이어간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타협점을 찾으면서 임금협상 합의안을 마련해 시내버스 파업을 피했습니다.
노사는 시급 5% 인상과 2028년부터 정년 65세로 연장, 식비 1천 원 인상 등에 더해 울산시가 제시한 제정지원 방안을 통한 미적립 퇴직금 문제 해결에 뜻을 모았습니다.
노사가 극적으로 협상 타결에 성공하면서 시내버스는 파업 없이 오늘(8/28) 오전 4시 첫차부터 정상 운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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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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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8:15
임금협상이 조금미흡하나 타결잘되고 식대비 조금더인상되으으면 식당에 반찬이 너무 미흡한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