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올해보다 11% 증가한 3조 234억 원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김상욱 시장은 최근 개인 유튜브에서 국비 확보 상황을 설명하고 지방비를 포함하면 내년에 울산시 예산 6조 원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1천억 원, 농소 외곽 국도 건설 350억 원, 휴머노이드 기반 자동차 산업 제조 AX 45억 원 등이 국비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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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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