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경상남도가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을 방문해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건의했습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KTX울산역과 양산, 김해 진영, 창원을 잇는 총연장 54.6km, 3조 12억 원 규모의 복선전철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나올 예정입니다.
두 지자체는 이날 방문에서 주민 15만 5천여 명이 참여한 서명부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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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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