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문손잡이를 돌려 문 아래쪽에 달린 도어 스토퍼를 조작하는 장치를 발명해 '전국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박하을 학생의 발명품은 특별한 센서 없이도 스토퍼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단순한 구조로 설계돼 제작비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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