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지난 25일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가운데, 노조가 내일(8/31)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이 담겼으며, 노조는 4천여만 원의 임금 인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찬반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 현대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은 최종 타결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