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7월까지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7% 감소했지만 수출액은 173억 3천만 달러로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은 중동 전쟁의 여파로 전체 평균 수출단가가 톤 당 684달러에서 1천14달러로 48%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휘발유 최대 수출국은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순을 보였으며, 경유는 호주, 일본, 방글라데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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