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포함 권역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 11.6%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8-30 20:20:00 조회수 60

울산을 포함한 부산·대구·경상권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울산·부산·대구·경상권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은 11.6%로 집계돼 전국 평균보다 2.5%포인트 높았습니다.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은 사고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살릴 수 있었던 외상 환자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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