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포함한 부산·대구·경상권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울산·부산·대구·경상권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은 11.6%로 집계돼 전국 평균보다 2.5%포인트 높았습니다.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은 사고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면 살릴 수 있었던 외상 환자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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