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500억 원 규모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5년 이내 분할 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무담보·무보증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울산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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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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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22:42
대출이 많으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