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BNK경남은행·울산신보, 소상공인 500억 원 금융지원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8-30 20:20:00 조회수 287

BNK경남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500억 원 규모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5년 이내 분할 상환 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무담보·무보증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울산 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8-30 22:42

    대출이 많으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