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향후 5년간 환승센터를 구축하는 계획에 울산 태화강역과 KTX울산역, 신복교차로 3곳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이 8천300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으로, KTX울산역이 3천349억 원 규모의 계속사업으로, 신복교차로는 추가 검토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태화강역은 전체 사업비의 90%가량을 민간 자본으로 조달해야 하는 등 환승센터 사업은 수익성 확보가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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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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