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노조는 오전 6시부터 울산과 전주, 아산공장과 남양연구소 등에서 전체 조합원 3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내일(9/1) 새벽 2시쯤 나올 예정입니다.
올해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에 일시금 1천270만 원 등 4천여 만 원의 임금 인상 효과에 신규 채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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