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립울주병원이 다음 달 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합니다.
옛 온양보람병원을 리모델링해 개원하는 울주병원은 우선 가정의학과와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과 등 5개 진료과에 인공신장실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추후 의료진 확보 상황에 따라 진료과를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며 응급실은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