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 동축사 석조여래좌상'과 '안동 금소리 삼층석탑'을 시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두 문화유산은 지난 6월 25일 지정 고시됐으며, 울산시는 정기조사와 보수·정비 지원 등을 통해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올해 말 발간 예정인 '울산의 국가유산'에 관련 내용을 수록해 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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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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