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외국인들의 부동산 거래 편의를 돕는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 10곳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분야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서류심사와 외국어 면접 등을 거쳐 11월 최종 지정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로 지정되면 지정증서와 간판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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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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