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실시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투표자 61.55%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월 기본급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 이상 등의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현대차의 올해 임금협상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나서는 등 생산라인이 모두 120시간 멈췄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